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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도시(In Bruges, 2008),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냉혹한 그곳 단 하나의 실수도 용납할 수 없다!



자살하면 죽여버린다...  는 영화... 킬러들의 이야기가 우리들 삶의 이야기일지 모른다... 킬러들의 도시(In Bruges, 2008)는 비플릭스 무료영화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 7.43 기자평론가 7.71> 제목이 아쉽다는 평이 많다.




<줄거리>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냉혹한 그곳 (킬러들의 도시) 단 하나의 실수도 용납할 수 없다!

대주교를 암살하고 영국에서 도망친 킬러 ‘레이(콜린 파렐 분)’와 ‘켄(브레단 글리스 분)’에게 보스는 2주 동안 벨기에의 관광도시 브리주로 가라는 명령을 내린다. 브리주는 아름다운 중 세풍의 관광도시로 낙천적인 넘버 2.킬러 켄은 관광을 즐기지만 혈기 왕성한 레이는 지루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레이는 거리에서 만난 매력적인 비밀스런 여인과 사랑에 빠지고, 켄은 브리주의 아름다움에 반하며 오랜만에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그때, 킬러들의 보스 ‘헤리(랄프 파인즈 분)’는 켄에게만 명령을 내린다. 그것은 바로 대주교를 암살할 때 ‘킬러들의 규칙’을 실수로 어겼던 레이를 죽이라는 것. 그때부터 조용하고 아름다운 도시 브리주는 킬러들의 마지막 대결의 장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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